tv를 보지않는 제가 유일하게 성서학당에 푹 빠져 빼놓지 않고 보고 있습니다 월요일 송태근목사님 잔년 왕상 끝 부분은 조금 남겨 두셨는데 언제 다시 해 주신다고 하셔서 소망을 같습니다 상훈학생이 복습을 너무 잘해와서 기특해요 매 시간마다 왕상 너무 감동이었고 은혜였습니다 벧엘의 늙은 선지자에게 유다에서 온 하나님의 사람은 속은걸까? 속아준걸까? 이 말이 머리속을 떠나지 않네요 좋은 프로를 통하여 하나님을 더 알고 사랑하게 하셔서 감사드립니다 시간이 나는 데로 다른 목사님께 받은 감동 은혜 감사글 올리겠습니다 은총받은 우리들의 삶이 중력에 이끌려 가는 사람들에게 구원의 은총의로 돌아오도록 몸부림치며 애쓰는 삶이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