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서 즐겨 보시는 프로그램이에요.성경을 그대로 받아들이기엔 한계가 있는데 성서학당을 통해 성경에 좀더 빠져들게 됩니다.성경을 읽고 있어도 그냥 읽는걸로 끝나고 믿음이 작은 저에겐 그저 책꽂이에 꼽혀있는 책중에 한권. 또는 매일매일 읽어야 될것같은데..읽다보면 깨닫게 될것 같은데...그저 생각에만 멈춰있는데 성서학당을 통해 조금씩 깨달아 가는것 같습니다. 교회에 다니기 시작한 때부터 들었던 혹은 읽었던,암송했던 수많은 성경구절에 나에게 주는 어떤 메세지가 있다는걸 깨달아 가는 중입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