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근무지에서 대화하는 가운데 성서학당을 시청하는 손님한분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반가움과 기븜이 두배로 커지면서 하나님의 말씀앞에 영적소통이 이루어짐에 감사가 터져 나왔습니다. 갑자기 전도해야 겠다는 마음이 들어 저와함께 제가 다니는 교회를 가보면 어떻겠냐고 제의를 하게 되었답니다. 성서학당을 통해 점점 하나님말씀앞에 변화되어 가는 제모습의 삶에 감사와 찬양이 가슴에서 울려퍼지게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성서학당에 감사드리며,,,,,"여호와는 나의 피난처시다"!!외쳐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