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바냐 말씀을 통해서 부패한 방백 선지자 재판장 제사장들의 모습을 질책하는 스바냐의 말씀을 요즘 성도들이 적용해서 올바르게 종교지도자들을 분별할 줄 알아야 하네요. 눈먼 소경이 어찌 바른 길을 인도 하리요. 마음이 아프네요. 그래요 신실한 종교지도자님들이 현재도 계시기에 희망을 가집니다. 하나님은 항상 때마다 지도자를 세우시고 계시니까요. 항상 주님만 의지 합니다. 타락한 세상과 교회는 빛을 비추어 주어야 한다고 봅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 받은 사람들이 죄악에서 벗어나 하나님을 경외하는 예배의 자리로 돌아오길를 기도합니다. 주위에 하나님을 믿는 사람보다 믿지 않는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성도의 사명은 전도입니다. 주님오실 그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