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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성명 소속교회 정답 등록일
45338 박**숙 ******** 2022-09-26
45337 조*원 송도제일교회 ******************* 2022-09-26
바울의 동역자들
(1)바나바 : (이름의 뜻 : 위안의 아들)
구브로 출신의 레위인으로 예루살렘 교회의 신실한 일꾼이다.
그의 본명은 요셉이나 사도들에 의해 "바나바", "위로의 아들(또는 훈계의 아들)"로 별명이 붙여짐.
우리는 처음으로 땅을 팔아 사도들의 발아래 둔 자로서 그에 대해서 읽을 수 있다(행 4:36~37).
이방인들이 안디옥에서 회심했을 때 예루살렘으로부터 파송된 사람은 바나바였다.
그는 사역이 결실을 맺을 때 기뻐했으며 굳은 마음으로 주께 붙어 있으라고 그들을 권면했다.
성경에서 그는 "착한 사람, 성령과 믿음으로 충만한 사람"으로 언급되어 있다.
그는 전에 사울을 찾아서 안디옥으로 데리고 갔으며 거기서 그들은 1년동안 동역했다.
회심한 바울이 사도들과 교제하고 안디옥 교회의 일꾼이 되기 까지 바울을 이해하고 열심히 도와 준 바울의 발견자요 소개자이다.
그들은 성도의 연보를 가지고 예루살렘을 방문했다(행 11:22).
안디옥은 복음이 이방인에게 전파되는 중심지가 되었으며 그곳은 성령께서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고 하신 바로 그 장소이다.
그곳으로부터 바울의 첫번째 전도여행 (제1차 전도여행)이라 불리는 여행이 시작되었다(행 13:2~4).
이방인 제자들의 할례문제가 제기되었을 때 바울과 바나바(바울은 여기서부터 거의 첫번째로 언급됨)는 그 문제 때문에 예루살렘으로 올라갔다(행 15:1~41).
이후 바울은 그들이 다시 복음을 전했던 도시들을 방문해야 할 것을 제안했다.
바나바는 그의 조카 마가를 데리고 가자고 주장했으나 바울은 마가가 전에 그 일을 버리고 떠났기 때문에 반대했다.
이 때문에 서로 심히 다투고 그들은 헤어졌으며 바나바는 마가를 데리고 그의 고향 구브로로 갔다.
여기서 주 예수를 위하여 그들의 목숨까지도 위험에 빠뜨렸던 주님의 두 귀한 일꾼이 헤어지게 되었다.
우리는 이후 바나바의 동역에 대한 기록을 찾을 수 없다.
바울은 베드로의 외식에 미혹된 사람으로 그를 암시했으며 그외 그에 대해서 호의적으로 언급하고 있다(고전 9:6; 갈 2:1,9,13).
전승에 의하면 바나바는 에수의 70명의 제자중 한 사람으로 구브로 교회의 창절자로서 선교하다 살라미스에서 순교했다고 함



(2)마가 : (이름의 뜻 : 방어)
마가복음의 저자로서 본명은 요한이며 별명은 마가였다.
지중해 구브로 섬 출신으로 마리아의 아들이자 바나바의 생질(바나바의 누나의 아들)이며, 모친 마리아의 집은 초대교회의 집회소였음 (여러명의 마리아: 옥합은 누가 깨었나?)
베드로가 기적적으로 감옥에서 구출되었을 때 그는 마가의 모친인 마리아의 집에 쉬고 있었다.
베드로를 통해 회심하게 되었기에 베드로는 그를 아들이라 불렀다(벧전 5:13).
그는 바울의 제1차 전도여행시 동행했으나 밤빌리아에서 중도포기하고 그들을 떠났다. 두번째 전도여행이 제안되었을 때 바울은 마가를 데리고 가는 것이 옳지 않다고 생각했으며 바나바에게 이를 주장했으나 결국 그들은 헤어졌고 바나바는 마가를 데리고 구브로로 갔다(행 15:37,39). 바울로 부터 거절당하고 숙부 바나바를 따라 고향 구브로 섬에서 전도 활동을 한다.
바울은 마가가 그의 일에 유익하다고 여겨 불러 올 것을 디모데에게 부탁했다(딤후 4:11). 의심할 여지없이 이 마가는 마가복음의 저자로 하나님의 도구가 되었다. 대략 10년 후 쯤 로마 옥중의 바울과 다시 만나 화해했으며 복음의 좋은 협력자로 로마에서 바울과 함께 있었으며 골로새 성도들에게 천거되었다(골 4:10). 그는 베드로와 바빌론에서 함께 했으며 그때 바울은 로마에서 두번째로 감옥에 갇혀 있었다. 마가는 또한 베드로의 통력자로 활동하기도 했는데 베드로 사후에 그의 어록을 모아 설교집을 편찬했다.
전승에 의하면 애굽의 해항도시 알렉산드리아 교회에서 활동하다가 그곳에서 순교했다 함



(3)누가 : (이름의 뜻 : 빛을 주는)
수리아의 안디옥에서 출생한 헬라인으로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의 저자
제 2차 전도여행중의 바울과 드로아에서 함께 한 이후 빌립보 전도사역에 참가함
계속 빌립보에 머무르고 있다가 제 3차 전도여행중의 바울과 다시 빌립보에서 합류한후 예루살렘-가이사랴-로마까지 줄곧 동행하였다
의사인 누가는 병약한 사도 바울의 좋은 동역자로 "사랑을 받는 의원"으로 불렸다.
그는 단지 이름으로 세번 언급된다(골 4:14; 딤후 4:11; 몬 14).
그는 그의 이름을 담고 있는 복음서의 저자이자 또한 사도행전의 저자로 두권 모두 데오빌로에게 전하기 위해서 쓰여졌다.
골로새서 4장 11, 14절은 증거는 없지만 그가 이방인임을 뒷받침해준다.
사도행전 16장 10절에서 "우리"라는 말은 그가 그때 드로아에서 바울과 함께 했으며 빌립보 (분명히 누가가 머물렀던 곳) 에 동행했음을 보여 준다. 20장 5절에서 그는 다시 바울과 함께 있었으며 그와 함께 예루살렘으로 갔다. 바울은 그때 2년이상 감옥에 갇혔으며 우리는 누가에 대한 장면을 찾을 수 없게 된다.
그러나 바울이 로마로 보내지자 마자 누가는 다시 그와 함께 있었다 (27:1). 그리고 로마로 가는 길에 그와 동행했으며(28:16), 거기서 바울은 골로새와 빌립보 성도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썼다. 그는 또한 바울의 두번째 옥중 생활 때에도 옆에 있었다.
다른 이들은 나이들은 노사도를 버렸으나 누가만이 옆에 남았다.
그는 바울의 사랑받은 동역자였고 그 자신의 글에서 교묘히 자신은 숨기고 하나님의 종 바울과 다른 이들을 통한 하나님의 역사를 신실하게 기록했으며 그 사실에 충실하였다.
바울의 최후가지 그와 함께 하여 주치의 역할을 잘 감당함 전승에 의하면 누가는 84세 일기로 에베소 혹은 비두니아에서 순교했다고 함



(4)실라 : (이름의 뜻 : 나무의)
• "실라"라는 이름은 실바너스의 축약형이다. 로마식 이름은 실루아노이다.
•예루살렘 교회의 주요 인물중 1인이며, 바울의 복음 조력자임과 동시에 또한 사도 베드로의 조력자로 활약했다.
--베드로전서를 대필했음을 알수 있고 베드로는 실라의 신실한 형제로 부르고 있다.
--예루살렘 총의 가결안을 안디옥 교회에 전하기 위해 바울과 바나바와 더불어 보냄 받는다.
--이방인이 율법을 지키는 문제에 관해 예루살렘에서 회의후 그는 안디옥으로 바울과 바나바와 함께 보내졌다.
•바울과 디모데와 함께 제 2차 전도여행에 동행했으며 빌립보에서 그와 함께 감옥에 갇혔다(행 15:22~40; 16:19~25,29; 17:4~15, 18:5).
•나중에 고린도 교회에서 활동한다.



(5)디모데 : (이름의 뜻 : 하나님을 경외하는)
•소아시아 루가오니 지방의 루스드라 출신으로 그의 어머니 유니게는 경건한 유대여인(그의 할머니 로이스때부터). 그의 아버지는 헬라인이었다.특별히 바울로 부터 사랑을 많이 받은 제자로 바울의 사랑하는 믿음의 아들이라고 불리웠다.
•디모데는 성경을 배우며 자랐다. 바울은 디모데와 함께 있기를 원하면서 유대인으로 인해 그를 할례시킨다. 바울로 부터 복음을 듣고 복음 전도자의 길을 걷게되었으며,
--제 2차 전도 여행때 부터 바울과 동행하였다
--루스드라에서부터 그는 마게도니아까지 바울과 동행했으나 그는 베레아에서 실라와 남았다.
--디모데는 다시 데살로니가로 보내졌고 그곳 사정을 고린도의 바울에게 소식을 전했다(행 17:14; 살전 3:1~2).
--바울이 에베소에 머무는 동안 디모데는 그와 함께 했고 고린도로 보내졌다.
--그후에 다시 바울과 함께 마게도니아에 있었으며 그때 고린도에서 로마인에게 보내는 두번째 편지가 쓰여졌다.
--디모데는 드로아에서 바울을 기다렸다(행 20:3~5).
--그는 로마(감옥)에서 골로새서, 빌레몬서, 빌립보서가 쓰여지는 동안 바울과 함께 있었다.
--성경이 그의 석방을 기록하고 있는 것을 볼 때 로마감옥에서 옥고를 치룬 것으로 추측었다(히 13:23).
--감옥에서 풀려난 바울과 마지막 동방 순회 전도여행을 하던중 바울의 뜻을 따라 에베소 교회에 순교때까지 계속 머무렀다.
--디모데 전서는 4차 전도여행중, 디모데 후서는 2차 구금중 써서 두기고편에 에베소로 보낸것으로 보인다.
--에베소에, 마가를 데리고 그가 드로아 가보의 집에 두었던 겉옷, 가죽종이에 쓴 책들을 가지고 잠시, 속히 올 것을 간청했다.
•이와같이 바울의 생의 마지막까지 그의 사랑을 받은 아들 디모데는 그에게 큰 도움이자 위로가 되었으며 동역자로 헌신했다. 바울은 모든 이가 자신의 것을 추구하고 있을 때 디모데 외에 그와같은 마음을 가진 이가 없음을 증언했다(빌 2:19~20).
바울의 달려갈 길이 거의 마쳐질 즈음에 그는 디모데에게 일을 맡겼으며 그에게 하나님 나라의 질서를 가르쳤으며 그 안에서 그의 할 일 또한 가르쳤다.
•전승에 의하면 디모데는 에베소 교회의 감독으로 목회 사역을 잘 감당하던중 도미티안 황제의 박해때 64세의 나이로 순교했다고 함
45336 안*현 * 2022-09-26
성서학당 정말 너무나도 기대만점으러 다가 오는 프로스램이라 좋아 합니다
45335 전*용 없음 ** 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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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334 전*영 없음 ** 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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