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에게 당신의 하나님께 기도하고 들은 것을 말하라고 하는 과정에서 예레미애는 당신의 하나님이 아닌 너희 하나님이라고 하여 누구든 하나님은 너의 하나님이 될 수 있으며 하나님말씀대로 하지 않고 애굽으로 간다면 이런전런 불행이 있을 것이다.하지만 하나님 말씀대로 하면 건져주고 본향에 돌아가게 하겠다고 하신다. 뜻을 돌이키시는 하나님이라며 누그든 기회를 주신다는 말과 하나님은 언약은 잊어버리지 않으시며 버리지 않으시고 반드시 꼭 이행하시는 분이 하나님 이라고 하셨으며 백성이 소리를 듣고 행한다 하면서도 실재로는 응답을 가져왔으나 그 소리는 내 마음에 좋지 않아 내 마음대로 하겠노라 하는 이야기가 제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나의 마음을 꼭 찍어 말씀하시는 것 같아 이제부터는 다시금 주의 말씀에 기울이며 주님과 친해져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 다시금 일어나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주님 제가 손을 높이 듭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