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과 함께 올 한해도 지나는군요. 성서학당 선생님들과 출연진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의 은총이 가득하길 기원 합니다. 아멘.
51451
서*덕
햇빛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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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6
감사합니다
51450
이*자
은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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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6
할렐루야 아멘
51449
정*식
거창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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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6
51448
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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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6
13.누가 누구에게 불만이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14.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온전하게 매는 띠니라
15.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너희는 평강을 위하여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너희는 또한 감사하는 자가 되라
16.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17.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아버지께 감사하라
(골 3 ;13-17
평안은 행복의 조건이며, 세상이 줄 수 없는 하나님의 선물이다. 그러나 사람이 마음에 평안을 잃으면 영혼과 정신뿐만 아니라 육체의 건강까지도 무너지게 된다.
참된 평안이 주님으로부터 온다. 주님은 평강의 왕이자, 평강의 주인공이시다.(요 14 :27) 그러므로 주님이 계신곳에 참 평안이 있다. 본문 말씀에 그리스도의 평강이 마음을 주장케 하라고 했다. 어떻게 해야 주님이 우리 마음을 주장할 수 있는지 세가지로 말씀하고 있다
1. 용서하라 (13절)
1) 용서하되 피차 용서하라.
사람이 미워하기는 쉬워도 사랑하기는 쉽지 않고, 사람이 정죄는 잘해도 용서하기란 여간 어려운게 아니다.
그러난 사도바울은 끊임없이 용서하라고 말한다. 왜냐하면 용서를 통해 서로의 막힌 것이 무너지고 축복의 관계가 맺어지기 때문이다 (마5: 23-24)
용서는 자신이 먼저 하나님관계 인간관계가 회복되는 비결이다. 내가 타인을 용서하지 않을 때 자신이 먼저 황폐해지고 공허해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2)용서하면 자신의 상처가 치유되고 관계가 회복된다.
자신 안에 있는 미움과 분노는 내 영혼이 상처를 입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마저 상실하게 만든다. 그래서 남을 먼저 용서하면 자신의 상처가 치유돨 분만 아니라 모든 관계성이 회복된다. 곧 용서를 통해서 실제적으로 자기 자신이 자유함을 누리게 되고 하나님관계, 인간관계가 회복되어 건강한 삶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2.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14절)
1) 사랑보다 아름다운 말이 없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은 '사랑' 이다. 고린도전서 13장은 이 사랑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하고 있다. 신령한 것을 말하고 천사와 같은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헛된 것이며, 산을 옮길만한 믿음이 있다해도 사랑이 없으면 의미가 없고,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주는 헌신이 있다 해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했다.
2) 사랑이란 무엇인가?
바울은 사랑을 이렇게 소개한다. 사랑은 오래참고, 온유하고 투기하지 않으며. 자기를 자랑하지 않고 교만하지 않는 것이며, 사랑은 자기 유익을 구하지 않고 성내지 않으며 악한 것을 구하지 않는다. 그리고 사랑은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것을 참으며 믿으며 견디는 것이다. 진정한 사랑의 근원은 하나님이며, 그 사랑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주시기까지 나타낸바 되었다. 결국 말로만 하는 사랑이 아니라 희생이 동반한 사랑이 진정한 하나님사랑이다.
3. 감사하며 살아야 한다. (15절)
1) 감사하는 마음에 하나님이 계시고 원망하는 마음에 마귀가 머무른다.
인생을 깨닫고 보면 모든 것이 감사한데 감사를 망각하고 사는 시간이 많다. 인생을 무에서 출발했다는 것을 알면 모든 것이 감사한 것 뿐이다. 내게 있는 옷 한 벌, 밥 한끼가 감사하고, 죽은 사람에 비하면 건강하게 내가 살아있는 것 만으로도 감사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감사하는 마음에 하나님이 머물고 원망하는 마음에 마귀가 머무르는 것이다.
2) 마귀는 두 가지를 못한다.
첫째, 감사를 못한다. 마귀의 본성은 파괴하고 이간하며 거짓말의 근원이기 때문에 우리로 하여금 감사의 삶을 살지 못하게 한다. 둘째, 회개를 못한다. 마귀는 누구든지 회개하지 않는 한, 하나님께 이를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이렇듯 원수마귀는 우리의 삶에 감사를 소멸시키고 원망과 불평을 하게 만들어 결국 하나님을 떠난 은혜가 없는 삶을 살게 한다.
한 해를 결산하는 이 감사절에 한 해를 어떻게 살아왔는지 돌아 보아야 한다. ' 나는 감사하면서 살아 왔는가?' 아니면 ' 불평과 원망으로 살아 왔는가?' 믿음위에 감사를 더하며 그리스도의 평강이 우리의 마음을 온전히 다스리는 삶을 살아야 한다. 신앙은 아는 것이 아니라 믿는 것이고, 믿는 것 위에 감사가 더할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