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학당(김지철목사님 진행)을 보며 성에 관한 죄악이 만연한 시대에 사는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거룩하게 살아야 하며, 결혼한 남녀는 가정을 지키며 자녀들의 본보기가 되며 자녀들로부터 존경받는 부모가 되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죄의 유혹에 노출되는 환경을 멀리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하며 거룩하게 살기 위한 부단한 노력이 있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의 허물을 쉽게 판단하고 정죄하면서 나 자신의 죄는 가볍게 여기기 쉬운데, 죄에 대해 민감하며 언제나 말씀의 거울에 나 자신을 비춰보며 성찰하는 시간을 가져야 함을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