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인해 이곳 소록도는 일찌감치 패쇄되어 외부에서 가족들조차 면회할 수 없고, 예배도 마음대로 드리지 못하는 실정이지만 감사하게 cbs 방송은 언제든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볼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특별히 영성뿐만 아니라 성경을 배경으로 쌓는 지식은 막연한 신앙생활을 보다 깊이있고 확실한 신앙으로 성장시켜줍니다.
다섯분의 강사님들, 늘 건강하시고 하나님께 칭찬받는 강사님들 되시기 바라며 프로그램을 위해 애쓰시는 모든 관계자분들 위에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