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3년전에 사랑하는 부인을 떠나보내고 혼자 지내고 있는 집사님과 함께 점심교제를 하게 되었는데 '그때 당시 그렇게 부르짖고 기도하였건만 끝내 하늘나라로 먼저간 것에 대하여 "하나님은 정말 살아계시는가" 하는 의문에 휩싸였지만 차마 자식들에게는 말을 못했다고 하면서 현교회보다 다른 '구원파'교회에 참석하게도 되었다고 하는 마음이 있었다고 하는 고백도 듣게 되었습니다. 내가 '성서학당'을 소개하여 믿음을 견고하게 하고자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