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을 떠나 방황한지 10년즈음 되어가는 시점에
다시금 하나님앞에 나올수 있게되었습니다.
나같은 죄인이 다시 하나님께 다시 설수 있을까하는 죄책과 수치심에 자신이없었지만 cbs프로그램을 보면서 다시 신앙의 불씨를 지피고 있습니다.
특히,성서학당 프로그램은 하나님의 말씀을 쉽게 이해하고 가슴에 깊이 남게 되더군요.
그러다보니 더욱 애청하게 됩니다.
올포원도 자주보는데 신앙성장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다시금 하나님앞에 나오기까지 지켜주시고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성서학당 내용중 힘이되고 기억이 나는 말이 있습니다.
"성자에게도 과거는 있고 죄인에게는 미래가 있다"
너무나 감사하고 축복스럽고 희망이되고 은혜가되는 문구입니다
얼마전부터 기독교서점에서 성경을 구입해야겠다고
생각해왔는데 두번째 시청자참여 코너를 보게되었습니다.
제가 부디 제2의 신앙생활을 잘 해나갈수 있도록
성경전서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앙생활 열심히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