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장애인복지관에 근무하고 있는 사회복지사입니다. 시각장애와 신장장애 중복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하나님을 만나면서 아주 열심히 긍정적으로 살아가고자 매일매일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시는 집사님의 권유로 성서학당을 접하면서 그동안 아주 궁금하고 갈급했던 말씀을 깊이 알게되고 사모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만나웹으로 매주 월~금까지 만나고 있습니다. 목사님들의강의를 들으며 말씀에 대한 보다 깊은 만남의 아주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제 삶에 성서학당을 만난 것은 하나님의 깊은 은혜라 생각합니다. 항상 힘내면서 살고 있습니다. 올포원, 새롭게 하소서 등의 츠로그램도 애청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소액이지만 후원도 참여하고 있고요. 늘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