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코로나가 심해졌고 공교롭게도 28년째 천식으로 기침이 심한지라 성도분들께 페를끼칠까하여 교회에 나가지도 못하고 성서학당과 인터넷에 의존해서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그래도 매일 매일 감사하며 지내고 있음은 하나님의 말씀이 꿀송이 보다달고 말씀을 상고하며 내가 얼마나 죄인인지를 깨닫게
됩니다 나는 순수하고 죄를 짓지않아 하였던 마음이 얼마나 바리세인같고 교만하였는지...주님 저를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어린아이가 부모를 의지하는 것처럼 저는 주님만 의지합니다
성서학당 사랑합니다
더 많은 사람이 시청하길 기도하고 내가 사는동안 기도의 응답을 보지못할지라도 정당성을 가진 기도가 언젠가는 꼭 이루어짐을
믿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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