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속에 어느 누구도 흔들 수 없는 그리스도의 단단함으로
멋진 그리스도인'이 되길 기도합니다
34232
방*호
서울중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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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9
매일 기다려지는 성서학당 시간입니다.
오늘도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경험하게 됩니다.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죄인중의 괴수입니다 라는 사도바울의 고백처럼 나는 티끌에 불과한 존재 임을 고백하며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이 험난한 세상에서 견딜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꿀송이보다 더 달콤한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삶을 살리는 길임을 고백합니다. 날마다 그 말씀을 붙잡고 깨달음의 삶을 살아갈수 있도록 날마다 기도합니다.
성서학당 정말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