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만나앱을 통해 성경을 읽고, 찬송도 듣고 여러가지로 영의 양식을 공급 받고 있습니다.
부디 코로나에서 온 세계가 해방되어 자유로이 열심히 주를 섬기는 날이 다가오기를 기다려 봅니다.
저는 군포지샘병원에서 찬양팀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환우들의 빠른 회복과 병원에 속한 모든 의료진과 사역자들과 함께 늘 기도와 말씀과 찬양이 끊이지 않는 감사의 삶을 살기를 기도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33712
김*윤
주마음교회
***********
2021-06-15
친정아부지 권유로 애기재우고 남편이랑 봤는데 정말 은혜로웠어요..사실 작년엔 임신하고 올해는 아가때문에 코로나고위험군이다보니 교회를 몇번가지못했거든요ㅠㅠ 진짜 애기낳고 막연한 불안감 소망있을까 믿음이 더약해질것만 같은 마음들이 가득했는데 오늘 그리스도의피 말씀들으며 이가정에 성령님께서 꼭 임해주시길..교회다시 출석하고 정착할수있길 기도했어요 믿음의가정이 세워져야 아가도 믿음의용사로 자라날테니 더더 기도에 힘써야겠다는 맘이 들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