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둘째 아이를 출산하고 심한 산후우울증을 겪었습니다.
신앙인이신 시어머님께서 성서학당을 추천해 주셔서 듣기 시작했습니다.
무교인 저가 산후우울증을 극복하는데 있어서 성서학당 교수님들의 강의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성서가 궁금해 지고, 하나님을 알아가게 되고, 교회에 나가고 싶어지는 등 변화가 생겼습니다.
CBS <성서학당>은 신앙인이 아닌 저를 신앙인으로 인도하는데 도움이 되왔으므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제작진과 교수님들,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