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몸이 아파 병원가는 날이 많고 교회도 많이 가지 못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성서학당을 통해 숨겨진 말씀을 제대로
알게되면서 나 자신을 되돌아보게되고 참으로 부끄러웠습니다
언제나 못난 저를 기다려주시고 다독여주시고 동행해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나 자신이 아닌 주님이 원하시는 기뻐하시는 삶을 살수있게 도와주시길 원하며..만나는 이에게 입을열어 예수님을 믿으세요 라는 말을할수있게 하시는 하나님 영광받으시고 주님 만나는 날까지
함께해 주옵소서...하나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