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 다가옵니다.
할아버지 한테 성경 말씀을 듣는 것이 참 기대가 됨니다.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듣고 있습니다.
할아버지는 올해로 76세이신데 성경을 우리들에게 들려 주실때
정말 신이나서 입에 거품을 물고 얘기하는 모습이 저에게는 송편등을 먹는 것보다 더 기대가 됩니다.
50521
손*준
경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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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1
50520
임*국
대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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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1
무더위가 물러가고 아침 저녁으로 선선함을 느낌니다.
가을이 왔음을 실감합니다.
이 가을에 신앙의 성숙함을 위해 열심히 달려갈 것을 다짐해
봅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