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여년간 다닌 회사를 퇴직하고 여유있게 쉬려고 했는데 코로나로 인해 자의반 타의반으로 집에만 있으려니 우울증이 왔습니다. 보다못한 큰딸이 성서학당을 보라고 추천해주더군요. 재미있게 성경말씀도 공부하고 유익하다는 말에 보기시작했는데 이젠 눈만 뜨면 성경과 공책을 펴고 성서학당을 봅니다. 교회를 오래 다녔다고 생각했는데 성서학당을 보니 이런 말씀도 있었나싶게 늘 새로웠습니다.
모든 목사님의 강의가 좋지만 특히 김기석 목사님께서 차분한 목소리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너무 좋습니다.
제가 성서학당을 보면서 성경공부를 열심히 하는건 카자흐스탄에 나가있는 작은딸이 아직 주님을 영접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열심히 성경공부하며 더 열심히 기도하면 작은딸도 함께 구원의 기쁨을 누릴 수 있을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좋은 방송해주시는 모든 목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