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곱의 환난을 돌아보는 한주가 되었으면 합니다.
약자의 울음소리를 외면하지 말고 함께할 수 있는 나눌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직 강건한 영혼은 아니지만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성서학당을 보고 말씀을 알아가는데 힘써야겠습니다. 성서학당 관계자 여러분 늘 감사합니다. 말씀을 배우는데 끊이지 않고 솟아나는 샘물처럼 늘 말씀을 공급해주시니 늘 감사합니다. 성서학당은 사랑의 샘물, 말씀의 샘물, 기쁨의 샘물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