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마다 성서학당 오후4시를 하나님말씅 깨닫는 기쁨으로 기다립니다. 집안에서 편안하게 접할수 있어 이또한 좋습니다.
저는코로나19로 인하여 20년3월말 퇴사후부터 성경통독을 시작하여 21년2월4일 1독을 하였습니다.
2월5일부더 2독을 시작했습니다. 읽으면서 이해가 부족한부분, 궁금한점들이 생겨났습니다. 그러던중 성서학당을 만나
요즈음은 재미있게 성경을 읽고 은혜의말씀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월~금요일 빠짐없이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최정권목사님께서 로마서을 연관성있게 맥을 집어 이끌어주시니 아~그렇구나 감동을받습니다.
송태근목사님의 마가복음 "가난한과부의 두렙돈 헌금" 에서 시대적,정치적배경을 바탕으로 풀어주시니 이해가 더욱깊어집니다.
그리하여 코로나19 시간을 잘이겨내며,하나님께 더욱 가까이나가고, 하나님의은혜중에 믿음생활도 이전보다 더욱더 감사한마음으로
임하게 될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9322
임*삼
온누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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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6
귀한 강의 감사합니다.
나는 하나님과 가까이 하는 것이 좋습니다...라고 고백한 시편 기자처럼
하나님 그 사랑 안에 거하며 살아가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