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를 사랑하되 예수님이 목숨을 내어 주신 것처럼 목숨을 내어주는 사랑을 해야 한다는 것이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주신 새 계명이다. 그것은 이전에 경험하지 못했던 예수님의 희생으로 제시된 전혀 새로운 계명이다.
그것이 예수님이 세상을 떠나신 후에 세상에 남아 있는 제자들이 따라야 할 길이다. 세상은 그런 제자들을 예수님의 참제자로 알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그 길은 예수님 제자의 정체성이다. 목숨을 내어주신 예수님의 희생적 사랑의 복음이 제자들의 희생적 사랑으로 확인되기 때문에 그 길이 예수님의 제자의 정체성이 되는 것이다. 세상은 제자들이 전하는 이 새 계명을 통해 복음을 경험할 수 있다. 아멘
하나님의 사랑은 목숨을 내어주신 사랑..
감사합니다
28202
조*일
세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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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5
들을 때마다 많은 은혜를 받습니다
28201
이*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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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5
감사합니다
28200
황*하
대송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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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5
성서학당을 통해 매시간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28199
전*정
세계참빛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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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5
매일 성서학당 보며 새로운 마음으로 공부하고 있어요
은혜가 되는 좋은 프로그램 만들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