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런 거센 한파로 몸과 맘이 움추려 들며 생활하고 있었는데(현재 중국청도에서 직장생활), 퇴근 후 성서학당의 프로그램을 통해 움추렸던 몸과 맘을 녹일 수 있었습니다. 특별히 오늘 목사님의 강의중...요즈음 고민하였던 한가지 고민이 해결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섬김의 대상이 아니라 사랑의 대상...예수님을 사랑하는 대상으로 촛점을 바꾸니 왠지 오늘의 한파도 능히 이길 수 있는 힘이 생기네요. (참고 : 위 전화번호는 한국에 있는 자녀 전화번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