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학당 잘 보고 있습니다.
어릴적에는 성경속 인물들의 이야기가 나와는 상관없는 다른 시대와 세상을 살다간 특별한사람들의 이야기 같았는데,
요즘 성서학당을 통해 강사목사님들의 가르침을 통해 다시 배우며 생각이 많이 바꼈습니다.
성경을 묵상하며 그들의 모습속에서 이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내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 비쳐보고 배우고 반성하게 됩니다. 아울러 부족한 모습조차도 사랑하고 이끌어 주시는 주님의 끝없는 사랑을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