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도 제가 잘나서 생기는것이 아니라고 하시네요~~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앞에 아무것도 내세울것이 없는거죠. .
오로지 주님께서 값없이 주시는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오늘 하루가 주어졌습니다 호흡을 하고 눈을뜨고 하루를 삽니다
장자를 드리라는 말씀앞에 우리는 망설입니다
장자를 자녀 삼으시려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아버리라 부를수 있는데
저에게 장자는 무엇일까
생각해봅니다
제가 생각하는 가장 귀한것을 주님앞에 드리고 내려 놓을수 있는지 기도해 봅니다
오늘도 말씀으로 깨닫게 하시고 깊은 아버지의 뜻을 알게 하신 하나님 감사 합니다
그리고 지금 이시대에 가장 필요로한 성경의 깊이를 더 세밀하게 구체적으로 알게 하는 성서학당이 있어 저는 믿음이 더 깊어지고 하나님과 더 가까이 가는 삶을 살게 하는것 같습니다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모두모두 건강하길 원합니다 *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