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 자신의 모든 것인 향유를 아낌없이 부은 마리아는 가룟유다의 책망을 들었다. 가룟유다는 가난한 자들을 생각한 것이 아니요 도둑이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마리아를 가만 두어 나의 장례날을 위하여 그것을 간직하게 하라라고 말씀하셨다.
마리아의 향유 부음은 거룩한 낭비로 주님의 장례를 준비한 것임을 깨닫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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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연
세종 꿈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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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2
성서학당을 통해서 하나님 말씀을 이해하고 터득하고 있습니다.
혼자 성경을 읽을때는 이해가 안되였었는데
성서학당의 강사님들 덕분에
이해가 되고 즐겁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