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학당을 보면서 사랑의 하나님은 죄인같은 우리를 너무 사랑하신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게 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성서학당 선생님들도 명간의를 해 주셔서 참 많은 은혜를 봤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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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아
북성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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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30
하나님께서는 음란한 고멜같은 여인도 사랑하시는 사랑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우리가 신앙생활하면서 고멜처럼 음란하게 우상을 바라보는 불신앙은 하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기도합니다.
성서학당으로 통해 성경을 알아가게 하시고 예수님과 더욱 더 친밀한 관계로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