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너우 큰 비밀을 알게해 주셨습니다 너무나 큰 하나님의 사랑을 알았습니다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24750
하*수
광주겨자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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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1
감사! 감사!
24749
조*표
동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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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1
그동안 광야의 시간을 거치면서 제 인생의 주인공이 제가 아닌 하나님이 되어야 함을 느꼈습니다. 모든 것을 신앙으로 바라보면 그게 바로 축복이요 은혜였음을 알게 되고 큰 위로가 됩니다. 요즈음 그동안 내가 의지했던 돈(통장 잔고)과 자식, 친구, 명예와 같은 것을 우상시했던 죄를 회개하고 있습니다. 제가 겉으로는 예수님 믿는 척했지만 속으로는 진정으로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았는지 자문해보고 있습니다.
성서학당을 보면서 도전을 받게 되고 신앙성숙에 큰 도움을 얻고 있습니다.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CBS 성서학당,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