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은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춤다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코로나19만 없다면 더없이 좋은 계절인데, 그 어둠의 세력이 우리를 힘들고, 우울하게 하는군요. 오늘 말씀주신 최정권 목사님의 '우리는 죄인이어서 죽을 수밖에 없다'라는 말씀이 실감날 정도예요. 원초적으로 태어날 때부터 죄를 갖고 태어났다는 게 실감이 안 갔는데, 전에 이 말씀으로 묵상한 적이 있었지요. 그 때는 잘 모르고 고개를 갸우뚱거리며 의문에 젖어 있다가 교회 목사님 말씀을 듣고 조금은 수긍할 수 있었답니다. 제가 죄를 지닌 몸이라는 것도 모르는 자체가 죄인 줄 알겠습니다. 오늘 최 목사님 말씀 감사드리고, CBS 성서학당 관계자 여러분, 항상 아버지하나님 축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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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아
북성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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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4
신앙에 많은 도전과 기쁨을 주는 시간들입니다
명 강의를 듣는 것은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기다려지고 또 반복해서 오전 오후 저녁 잠이 안오는 때가 있으면 밤늦은 시간 1시에도 듣을 수 있으니까 너무 좋아요 모든 크리스천들이 다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교인들에게 권유하고 있지만 듣고 안듣는 것은 자신들의 책임이겠지요 감사 합니다 모든 선생님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