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 성경 귀절 중 하나가 "나의 하나님 나의 주여, 나의 송사를 다스리소서.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의 공의대로 나를 판단하사 저희로 나를 인해 기뻐하지 못하게 하소서. 저희가 “아하, 소원성취했다. 우리가 저를 삼켰다.”고 하지 못하게 하소서. 나의 害를 기뻐하는 자들로 수치와 욕을 당게 하소서. (시 35:23-26) 입니다. 도마의 신앙고백이 저의 평생 신앙고백이길 기도합니다. 성서학당을 보면서 큰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감사가 회복되고 영혼의 양식을 풍부하게 제공해주셔서 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