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저는 살아오면서 작은 고난에도
쉽게 무너지곤 했습니다.
하나님을 만난 이후 많이 변했다고 느끼면서도
막상 실제로 핍박이나 고난이오면 하나님과 함께
함으로 이기지 못하고 스스로의 힘으로 이겨내려는
어리석음을 범했습니다... 그래서 감히 부탁드립니다.
저도 하나님의 영광스런 얼굴을 뵙기를 원합니다.
욥기를 통해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을 뵙기를 원합니다.
늘 하나님의 마음을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 한 분 한 분, 패널 한 분 한 분, 프로그램을
만들어주시는 한 분 한 분을 축복하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