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 중 조수석에서 주님이 제 손을 꼭 잡아주시며“괜찮아.”라며 토닥거려주셨습니다. “주님여, 이 손을 꼭 잡고 가소서….”라는 찬양을 부르는데 주님께서 물끄러미 쳐다보시며 지켜주고 있는 것 같아 마음 든든했습니다. 넌지시 손을 뻗어 주님의 손을 꼭 잡아보았는데 따뜻하고 천하를 얻은 느낌입니다. 늘 성령님이 내 마음속에 계시고 그분과 동행하면 참된 행복과 평안을 얻을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성서학당으로 성경에 대한 지평을 넖히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49470
이*자
은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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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2
이제 여름이 온 것 같습니다.
낮에는 확실히 덥군요.
슬슬 여름 준비를 철저히 하시기를.....
이번 여름도 성서학당과 함께.......
할렐루야 아멘
49469
정*승
에버그린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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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2
처음 응모해 봅니다.
이런 퀴즈가 있는지 몰랐어요. 성경을 조금씩 알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