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성서학당을 잘 봤습니다. 그런데 아내는 왜 목요일만 나온 분들의 이름표가 없는지 궁금해 했습니다. 저는 크게 중요하지 않은 일이라 생각했지만, 그 분들의 이름도 알고싶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가 요즘 계속오는 장마철인데도 계속 수고하시는 목사님들, 항상 아버지하나님 축복을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22052
김*훈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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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6
22051
이*향
소송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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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6
훌륭하신 강사님들과 CBS방송 관계자 모든분들의 수고에 감시합니다.
22050
이*석
월명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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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6
항상 감사드립니다.
22049
김*길
인천석남중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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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6
성서학당 다섯 목사님들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성서학당을 보면서 몰랐던 말씀을 깨닫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