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때가 때이니만큼 일 주일에 딱 한 번, 주일 오전에 교회당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청년부 모임과 예배도 못 드린 지 한참 되었습니다. 월, 화, 수, 목, 금 이렇게 랜선으로나마, 텔레비전 전파로라도 성경 지식과 신앙의 새로운 감동을 만날 수 있음을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비단 저뿐만이 아니겠지요. 모이기에 힘쓰지 못 하는 성도님들이 많습니다. 믿음의 갈급함을 양질의 프로그램으로 해갈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내내 관심있게 애청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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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옥
대전동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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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0
성서학당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깊히 연구할수있어서 너무좋습니다
본방송과 재방송까지 시청하고 있답니다 항상 기다려지는 나에게는
정말 소중한 프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