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까지 범권사님과함께 성서학당과 새롭게하소서,뉴스등을 꾸준히 애청하고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크로나관계로 어려운난관을 주님께 기도하며 어서 속히 떠나게 하소서
교회의 활동도 부디 하나님의 뜻대로 이기게 하소서
우리가 오직 주님의 사랑과 은혜에 감사하며 살아가도록 돌보아 주시기를 간곡히 바랍니다. 아울러 기독교방송국에도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내도록 주여 돌보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21271
석*중
진주중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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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5
21270
이*자
은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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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5
작은 왕자에서 인용된
"나를 돌아가게 해줘"
이 인용구를 예수님의 말씀으로 치환한 설교
매우 좋았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21269
김*순
화곡동치유하는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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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4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기독교방송을 더 열심히 시청하는데
오늘 아침 요한복음 6 장에서 마지막 말씀 '너희도 가려느냐'
목사님이 이 말씀을 하실 때 가슴에 찔림을 받았다.
베드로가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할 때 처럼, 나는 주님의 참 제자가 될 줄 알았는데 어떤 상황이 생길 때 나는 주님을 떠날 때가 많은 모래위의 지은 집이었었다.
코로나로 인하여 주일을 범하지 않던 내가 나약하게 방송으로 예배 드리는 것도 너무 죄스럽다.
오늘 이 말씀이 ' 너도 가려느냐'로 내게 들린다.
나의 믿음을 다시한버 뒤돌아보는 시간이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