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학당을 늘 즐겨듣고 있습니다.
성경통독을 70번 했지만 잘 모르겠고 그저 계속 읽는 습관에 급급했다면 성서학당을 들을 때면 많은 깨달음과 하나님의 사랑을 더 깊이 알게 됩니다.
말씀을 진행하시는 목사님들의 인품과 겸손함을 함께 배우게 됩니다.
패널들의 참여에서도 재미를 느끼게 됩니다.
사실 제가 코로나 확진자가 되어서 5월 26일부터 6월 25일까지 인천의료원에 31일간 입원해 있었는데 1인실에 TV가 있어서 CBS방송을 계속 틀어 놓아 시청했고 컨선월드와이드 후원자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완치판정 받아서 집에 돌아와 일상생활의 소중함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집에서도 듣고 또 듣는 성서학당 애청자가 되었습니다.
CBS 너무 좋고 성서학당 너무 좋아요. 하나님 인도하심 따라 잘 되길 기도합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