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년 공동체 생활을 해 왔지만 여전히 어둠에 둘려 쌓여있는 자신을 볼때 부끄럽기만 합니다.. 성서학당의 강의는 이러한 제 마음에 빛으로 다가온 유일한 프로그램입니다. 성경을 특별하게 만드는 강사님들의 설교에서 마음의 평안함과 예수님의 위대한 생명의 말씀을 째닫길 간절히 기도해봅니다. 좋은 프로그렘으로 귀한 양들의 빛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501
유*숙
충주삼청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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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5
오늘도 말씀을 통해 깨닫습니다.
땅에있는 내가 기도하는것을 하늘에계신 하나님께서 들으신다는것을요.
기도할때도 이기적인 기도가 되지않도록 간구해야한다는것을요.
기도가 몸에 배여서 나의어떤 결정이라도 내리기전에 하나님아버지께 먼저 아뢰는것을 실천해야겠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