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금자리를 지으려는 새들의 움직임을 보았습니다. 열심히 물고 나른 지푸라기는 어느새 아기새들이 살아가고 생명을 살리는 소중한 공간이 되었습니다. 어느 것 하나 허튼 것 없는 세계. 작고 보잘 것 없는 것들을 어떻게 사용될런지 늘 기대하고 소망하며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19895
김*유
한빛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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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4
감사합니다
19894
조*호
당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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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4
너무 늦게 접해 안타까운 생각도 들지만
첨부터 새로운 맘으로 열심히 하리라 다짐해봅니다^^
목사님 말씀도 이해가 쉽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