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김기석목사님 강의를 들으며 우리의 낮고 낮은 삶의 자리로 찾아와주시는 예수님, 우리를 보시고 아시는 예수님, 생명의 회복이라는 본질에 집중하시는 생명이신 예수님, 우리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주시는 예수님, 하나님 앞에서 일하시는 예수님이심을 가슴에 새기며 깊은 감사와 기쁨과 평강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오랜 시간을 병상에서 보내고 있는데 오늘 말씀이 다시 한 번 하나님의 주권과 능력,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기억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귀한 말씀 듣게 해주시는 축복의 통로인 CBS성서학당과 CBS에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샬롬~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래된 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 (요5:6)
예수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요5:8)
19891
박*희
광주새순교회
******
2020-06-04
감사합니다.
일상의 길잡이가 되어주는 성경 말씀은 나아갈길의 이정표입니다.
말씀을 묵상하며 말씀에 의지하여 순종할때 모든 것이 삶의 기적입니다.
성서학당을 통한 삶의 자유와 행복은 하나님의 모든 은총 입니다.
땅에서 묶임의 삶은 하늘에서도 묶임을 깨달았습니다.
마음을 비우며 욕망을 버리고 살아갈때 참 자유를 누림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만 이루어짐을 성령 하나님의 역사임을 알았습니다.
강사 목사님!
감사합니다. 매일 주신 진리의 말씀으로 살아가기를 순종합니다.
오늘도 주신 말씀으로 시작과 끝을 일과로 마치려고 기도합니다.
살아 계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