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공부를 통해 하나님 말씀을 항상 설레는 마음으로
기대하며 하루를 보냅니다.
그렇게 지내다보니 벌써 올 해 반을 지나고 있습니다.
6월 한 달도 잘 부탁드립니다.
모든 분들 애쓰고 수고해 주심에
시청자인 저는 항상 은혜받습니다.
고맙습니다. ^^
19816
임*은
응암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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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3
남편과 같이 매일 아침 본방 잘 보고 있습니다.
즐겁고 복된 시간을 매일 주시니 감사합니다.
19815
강*미
사랑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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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2
하던일을 멈추고 정신 쏙빼고 시청합니다.
시각,청각,후각,미각.0각으로 베데스다못을 그려봅니다.
그무리중에 나도 끼여 있는듯한 느낌?......
예수님이 올라오셔서 38년된 병자에게 가셔서 묻습니다 낫고자 하느냐? 순수히 낫고자 원합니다 라고 답은 못하고 나를안아서 연못에 넣어주는 사람이 없습니다...변명합니다.괴로운 환경이지요..어쩜 이렇게도 나와 똑같은 처지인지...이해가 쏙 갑니다.
미처 왜 이렇게 좋은 프로가 있었는지 듣기는 했어도 오늘 처음 깊은 감명을 받고서 바로 회원가입을 하고 후원도 해 봅니다.감사합니다.자주 시청하렵니다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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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
낙성대큰은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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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2
김기석선생님의가의 많이 배었읍니다 배댓스라는 자비의집응 재일 먼저 찾아가셔 가장 어려운사람을 돌봐 주시는 자비를 알앗슴니다 가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