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도 가을쯤 육신이 아파 힘들고 어려워 심적으로도 연약해 있을때에 우연히 티비채널을 돌리다 발견한 성서학당이에요~^^
요일마다 각기 다른개성을 가지신 목사님들께서 성경말씀을 알기쉽게 잘 풀이해주셔서 성경을 읽으며 잘 몰랐던것들을 깨닫게되는 기쁨이 너무 커서 밤9시만되면 이제 습관처럼 성서학당 시청하는 애청자가 되었습니다~못본날은 오후4시에 재방송이라도 꼭 챙겨보게되네요
시청자퀴즈는 매번 참여하고 싶었지만 제가 잘 못찾는건지 모르지만 스마트폰에서는 퀴즈참여가 안보이는것같아
pc에서 참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