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재미있는 성경말씀으로
재미가 있음은 물론이고,
제가 살아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가끔 시간이 안 맞아 못 들을 때도 있는데,
다시 보기로 시청하고 있습니다.
아버지하나님을 저희가 이해하는 대상이 아니라는 것은 알고 있고,
주님을 믿고 따르는 대상임을 삶속에서 느낍니다.
성서학당의 여러 목사님들의 출연은
또다른 저만의 기쁨이고, 삶의 활력소입니다.
살아있음에 감사하고,
재미있는 성서학당에 감사를 드립니다.
성서학당 관계자 여러분들,
아버지하나님의 축복이 항상 넘치기를 바랍니다~~
19496
민*미
선한목자교회
*******
2020-05-28
감사합니다 ~♡
19495
박*해
주안교회
*******
2020-05-28
감사합니다. 귀한 말씀을 은혜많이 받습니다.
하나님을 알아가는데 많이 도움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