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파로 복음을 전하는 사역에 헌신하시는 모든 분들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저는 TV를 시청할 시간이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그럼에도 유일하게 시간 할애를 하는 프로그램이 '성서학당'과 '올포원'입니다. 청정 생수가 강같이 흐르는 프로그램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김기석 목사님 말씀처럼 말씀의 깊이를 계량할 수 없음에 늘 새롭기만 합니다.
오늘 아침 송태근 목사님의 레위기의 제사(새 두마리의 비유)말씀은, 의식의 세계에 한참을 그 여운이 맴돌기도 했습니다.
깊은 샘을 길어올리셔서 영혼을 채워주시는 목사님들과, 프로그램 제작진 외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