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씨미 읽고 또읽고 하고 있습니다...
어떤날은 밤샘도하고 성경읽기에 빠지면 시간가는줄 모릅니다...
옛날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뭐하다 보니 도끼자루 썪는것도
모를정도로......
몇년전 하나님은혜(박종호氏) 찬양을 들으며 아침식사 하고
성경책옆에 놔두고 귀로는 찬양듣고. 눈으로는 말씀읽고 하다가...찬양에 은혜가 폭발하여....눈물콧물 범벅이 되고
눈물콧물이공기밥그릇에...국물말아 놓으것 같이 되어...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때까지 그만큼 맛있는 밥은 처음으로 먹어 본것 같습니다...
성서학당 담당자님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20년 4월 27일 ~ 20년 5월 1일 주간 퀴즈 당첨되었는데.. 상품이 아직(5월19일)까지 도착되지않았는데...
어찌 된것인지 확인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