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마음을 달래려고 기독교 방송을 켰는데 새롭게 하소서에 나오시는 가수분이 성서학당에 나오신 적이 있고 게스트 분도 그 프로그램을 통해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에 기쁨을 느끼신 것을 듣고 우연히 봤는데 삼손에 대한 사사기 말씀이었습니다. 학교 공부로, 세상의 염려로 가득찬 나의 모습을 말해주듯, 삼손의 부모님들은 영적으로 무지하였고 자녀인 삼손 역시 하나님 말씀에 그대로 순종하지 않고 유혹에 빠져 나중에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하게 되는 것을 알고 있어서 그런 부분이 내 이야기 같다고 표현하신 출연자님의 말이 공감이 되었습니다. 젊으신 분들이 많아 속도감이 있어서 전 그런 분들이랑 같이 그 공간에서 성경공부를 하게 되어 영광이라는 느낌을 받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18755
이*정
주안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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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1
오늘도 감사합니다
18754
장*경
군산 선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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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1
하나님편에 서서 감사로 오늘 하루도 살아 갑니다
목사님들과 수고해 주시는 성서학당 목사님들께 귀한 말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