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항상 성서학당을 늘 애타게 기다리는 사람입니다.
어쩌면 목사님들마다 그렇게 영성과 지성을 겸비하신 목사님들이신지 많은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날 영적으로 혼탁하고 유혹이 많고 이단이 많은 시대에 옳은 신앙으로 이끌어주시는 말씀 강의라고 생각하며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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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전
광명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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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5
직장을 가지전 짧게라도 듣고 나아갑니다.
하루가 도움이 됩니다.
가난이 늘 가시처럼 매일매일 힘든게 하지만 주님의 인도하는 길을 가기로 마음 먹고 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주워진 가난은 어쩔 수 없는데 마음은 즐겁습니다.
그런 마음의 평안의 조건 중에 하나가 된 성서학당
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