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의 모든 목사님의 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특별히 신우인 목사님의 <아브라함과 사라의 최대 실수>에서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하나님이 횃불언약에서 이미 아브라함에게 아들 이삭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는데 약속이 10년 정도 지연되니까 끝까지 기다리지 못하고 인간의 지혜로 하갈 통해 이스마엘을 낳은 건 인내하지 못해 한 가정의 불화의 씨앗과 오늘날 이스라엘과 아랍 진영의 반목으로 이어지는 큰 비극의 시작이 되었음을 다시 한 번 생각합니다. 믿음과 인내는 같이 가는 신앙으로 생각하며 이 인내로 열매가 맺힘을 알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