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고난주간 성서학당을 보면서 십자가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돌아오는 주일이 부활주일 이지만 코로나때문에 교회에가서 예배드리지 못하는게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얼른 하나님께서 코로나를 얼른 해결해 주실거라 믿으며 기도하겠습니다.
17411
이*겸
소송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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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0
강사 목사님들과 CBS관계자 모든분들의 수고에 감사합니다.
17410
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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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0
17409
안*숙
사랑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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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0
오늘도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한기채 목사님의 엘리야에 대한 말씀을 통해 엘리야가 불의 선지자이지만 인간적으로 낙심도 하는 나약함을 가진 존재라는 점에 같은 동류의식을 느꼈고, 또한 엘리야처럼 주님을 전폭적으로 의지하면 오늘날 성령의 사람으로 쓰임 받을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