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내영혼이 이 시간을 통해 여호와를 송축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살아 숨쉬는 기적같은 인생의 행복은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의 인자와 자비와 긍휼로 우리의 삶의 관을 씌우심에 영광과 찬양을 하나님께 올립니다.
코로나19로 인한 묶임의 일상은 넘 부자유 스럽습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의 누리는 자유가 얼마나 큰 은혜임음 다시한 번 깨달았습니다.
성서학당의 성경 말씀인 진리적 가치가 얼마나 지금 우리를 자유케 하는지 모든 것이 감사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