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 출석도 못하고 있는 요즘 더욱 성서학당의 성경공부가 재미있어 집니다. 평소에 듣던 설교말씀에 더하여 보다 자세한 성경의 풀이가 이토록 하나님께 다가가는 통로가 될 줄은 몰랐습니다^^ 수녀간 이어온 프로그램이지만 날마다 기대되는 프로그램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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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
김제신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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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7
안녕하세요? 성서학당을 공부한지도 몇년 됩니다 대학 노트에 필기를 하면서 새벽 4시에 공부한적도 있고 주로 아침 8시20분과 밤9시는 거의 공부하고 있습니다.오후 4시는 일상의 시간이 바빠서 시청이 어렵습니다. 필기를 놓쳤을때는 꼭 재방송을 시청해야했구요.월요일 화요일 수요일은 제가 좋아하는 강의이구요 목요일과 금요일은 아내가 좋아하는 강의입니다 전에 이문식목사님 강의에 탄복을 하였습니다 어쩌면 대학 문화사 시간 같기도하고 지금 강의하시는 목사님들은 강의 스타일은 다르지만 깊이가 있으시고 55년째 교회에 다니면서 성경공부 제대로 하지 못한것 몇년전부터 제대로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점은 자막으로 나오는 글씨가 빨리 없어져서 노트에 필기하기가 힘이듭니다.그리고 수업시간에 나오는 김상훈,조수희,조향기,이정규,김원구,여니엘,차유주,이동준,박요한,여윤정,안수지,장광우,도중하차한 김미란등과 목요일 금요일은 이름표가없어 기억을 못하지만 수업을 마치고 수업 소감의 시간도 매우 유익합니다